삼국열전
고사 강릉을 반년 지키다 카드

고사 · 부임 · 223년

강릉을 반년 지키다

언제 나나

주연 → 건업 부임

곁에서 조진이 말을 받아 줍니다. 조건은 아닙니다.

그 자리의 말

조진

성 안에 병자가 반이라 들었소. 문을 여시오.

주연

반이 남았으면 반으로 지키면 되오.

조진

구원은 오지 않소.

주연

오지 않으면 오지 않는 대로 서 있겠소.

무슨 일이었나

223년, 주연은 강릉에서 조진 · 하후상 · 장합의 대군에 여섯 달을 에워싸이고도 성을 지켜 냈습니다. 일찍이 반장과 함께 임저로 가서 관우를 사로잡은 장수이기도 합니다.

군사의 정리

군사

병든 군사 오천으로 강릉을 여섯 달 지켜 낸 사람입니다. 임저에서 관우를 사로잡은 싸움에도 있었지요.

이 이야기의 사람들1명

주연

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.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,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.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,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.

고사와 승작 설명서